유두열상의 간호
•냉·열요법, 수유 후 건조시킴, 수유시간을 5분 정도로 제한
•심한 경우 48시간 동안 수유 금지(젖을 짜내야 함)
•유두열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가까이서 안고 유륜까지 빨리고 한 번 수유 시 양쪽 유방을 교대로 수유하되 각각 20분 이내로 수유를 제한한다.
| 보기 | 간호 행위 | 문제점 |
|---|---|---|
| 1 | 유즙을 짜지 않는다 | 수유 시간 제한 시 유즙 정체로 유방울혈·유선염 위험 증가 |
| 2 | 유방대로 유방을 압박한다 | 손상된 유두에 직접적인 압력이 가해져 통증과 조직 손상 악화 |
| 3 | 아이에게 유두만 빨리도록 한다 | 유륜까지 깊이 물리지 않으면 유두에 마찰과 압력이 집중되어 열상이 심해짐 |
| 4 | 유두를 축축한 상태로 유지한다 | 습한 환경은 피부 침연(maceration)과 세균·진균 증식을 촉진하여 치유 지연 |
유두열상이 생긴 쪽 수유 시간을 5분 정도로 제한해 손상 부위의 기계적 자극을 줄인다. 수유 시간이 짧아지면 유방이 완전히 비워지지 않으므로 남은 젖은 손이나 유축기로 짜내어 유즙 정체를 예방해야 한다.
수유 후에는 유두를 건조하게 유지한다. 남은 침이나 유즙이 축축하게 남으면 피부 침연과 세균·진균 증식이 촉진되어 치유가 지연된다. 깨끗한 천으로 가볍게 두드려 말리거나 공기 중에 잠시 노출시키는 방법이 권장된다.
올바른 젖 물림이 근본 예방책이다. 아기를 엄마 몸 가까이 안고 유륜까지 깊숙이 물리도록 하여 유두 끝에 마찰과 음압이 집중되지 않게 한다. 한 번 수유 시 양쪽 유방을 교대로 물리되 각 유방당 20분 이내로 제한한다.
열상이 심하거나 감염 징후가 있으면 48시간 직접 수유를 중단할 수 있으나, 이 기간에도 유축기나 손으로 규칙적으로 젖을 짜내 유방을 비워야 한다. 수유 중단이 곧 유방 비우기의 중단을 의미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