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욕기의 영양 및 수분섭취
•분만 후 배고픔을 느끼고 점차 식욕이 증가함
•분만 시 수분섭취 제한 탈수 → 오한을 느끼므로 정맥수액, 충분한 수분섭취 필요
•영양소 공급: 고단백, 비타민, 수분, 섬유질
–열량: 하루에 비임신 시보다 340 kcal 증가
–단백질(수유부): 비임신기보다 25 g 증가
–당질: 열량의 55∼65% 섭취
–비타민: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B2, 엽산, 비타민 C 등 섭취 필요
–수분: 유즙분비 위해 1일 2,500∼3,000 mL 이상의 수분공급
–산후출혈 시 철분 및 수분 섭취를 위해 1일 1,000 mL의 우유섭취 권장
수유 중에는 하루 약 200~300 mg의 칼슘이 모유로 빠져나가므로 산모의 골밀도가 일시적으로 감소할 수 있다.
수유부의 칼슘 권장섭취량은 하루 1,200 mg으로 비임신 성인 여성보다 높게 설정되어 있다.
칼슘 보충은 식품과 보충제를 병행할 수 있으나, 과량 섭취 시 변비나 신장결석 위험이 있으므로 개별 상담이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