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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산욕 간호

24시간 전 질식분만으로 분만한 32세 초산모는 변의를 느꼈으나 회음부 통증으로 실밥이 터질까봐 힘을 주지 못하여 변을 보지 못하겠다고 호소하였다. 활력징후는 정상이며 분만 후 하루 동안 변비 증상이 있어 변을 못보고 있는 상태이며, 회음부위 사정결과 RML(right mediolateral) episiotomy로 2도 열상 상태였다. 이 산모에게 적용할 수 있는 간호중재는?

해설
변비를 완화하기 위해 수분, 섬유소 섭취 및 조기이상을 권하고, 변완화제를 사용한다. 분만 후 2∼3일째에도 배변을 보지 못하면 좌약이나 관장을 사용하고, 정기적 배변습관을 통해 변비를 예방하도록 교육한다. 회음부 통증 시 패드를 느슨하게 착용하고, 심스 체위를 하게 하며, 냉요법, 좌욕, 건열요법 등을 통해 완화시킨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산욕기의 심박출량이 가장 최대가 되는 시기로 심장병 임부에게 가장 위험한 시기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Edition 필통 간호학 Full-Pack1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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