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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적용 시점과 근거 | 이 산모에게 적절한가 |
|---|---|---|
| 수분·섬유질 식이, 조기이상 | 산욕기 배변 촉진을 위한 1차 중재 [1][2][4] | 적절함. 통증으로 배변을 피하는 상황에서 대변을 부드럽게 하고 장운동을 자극함 |
| 변완화제 | 식이·운동으로 부족할 때 병행 | 필요 시 고려 가능 |
| 좌약 또는 관장 | 분만 후 2~3일째에도 배변이 없을 때 | 현재 분만 후 1일 시점이므로 즉시 시행은 부적절 |
| 절대안정 | 회음부 통증 조절 방법이 아님 | 부적절. 조기이상과 배변 재활을 오히려 방해함 |
분만 후 24시간 이내 변비가 있는 산모에게는 수분 공급, 섬유질 식이, 조기이상을 먼저 교육한다. 이는 장운동을 자극하고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자연 배변을 유도하는 1차 중재이다.
회음절개 부위 통증이 배변을 억제하는 원인이 되므로, 통증 조절을 위해 패드를 느슨하게 착용하고 심스 체위를 취하도록 안내한다. 냉요법, 좌욕, 건열요법도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배변 양상을 지속적으로 사정하여 분만 후 2~3일이 지나도 배변이 없으면 좌약이나 관장을 단계적으로 고려한다.
회음부 통증이 있다고 절대안정을 권하면 장운동이 저하되고 혈전색전증 위험이 높아진다. 통증이 심하면 진통제 사용 후 배변을 시도하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