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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체온 정상 + 오한(탈수 의심) | 발열 + 오한(감염 의심) |
|---|---|---|
| 주요 원인 | 분만 중 수분 제한, 발한, 과호흡 | 산욕열, 자궁내막염, 유선염 등 감염 |
| 체온 | 정상 범위 | 38도 이상 상승 |
| 동반 증상 | 구강 건조, 피로, 소변량 감소 | 악취 분비물, 골반 통증, 자궁 압통 |
| 우선 간호 | 수분 보충(경구 또는 정맥수액) | 감염원 확인, 항생제 투여, 배양 검사 |
분만 중 수분섭취 제한과 발한, 과호흡으로 탈수가 누적되면 말초혈관이 수축하여 오한이 나타날 수 있다. 체온이 정상이라는 점이 감염성 발열과 구분되는 핵심 단서이다.
경구 섭취가 가능한 산모라면 따뜻한 물을 천천히 마시게 하여 위장관 부담 없이 수분을 보충한다. 필요 시 정맥수액을 투여하며, 하루 3,000 cc 이상의 수분 섭취가 권장된다.
사정 시 체온, 맥박, 혈압, 소변량, 피부 탄력성, 구강 점막 상태를 함께 확인하여 탈수 정도를 파악한다.
찬물은 말초혈관을 더 수축시켜 오한을 악화시키므로 피한다. 해열제는 체온이 실제로 상승했을 때만 사용하며, 체온 정상인 산모에게는 투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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