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이상의 장점
•순환증진으로 상처회복 촉진
•혈전정맥염의 예방
•자궁퇴축 촉진
•방광합병증 감소
•변비 예방
| 조기이상의 효과 | 기전 | 관련 보기 |
|---|---|---|
| 변비 예방 | 걷기 같은 신체 활동이 장운동(연동운동)을 자극하고, 복근의 긴장도를 회복시켜 배변을 돕습니다. | 1번 |
| 자궁퇴축 촉진 | 활동으로 골반저와 복부 근육이 자극되면 자궁으로 가는 혈류가 원활해지고, 오로(lochia) 배출도 촉진되어 자궁이 원래 크기로 돌아가는 과정이 빨라집니다. | 2번 |
| 방광합병증 감소 | 기립과 보행은 방광의 긴장도를 회복시키고 배뇨 반사를 정상화해 요정체(urinary retention)나 요로감염(UTI) 위험을 낮춥니다. | 3번 |
| 혈전정맥염 방지 | 하지 근육의 수축·이완이 정맥혈을 심장 쪽으로 밀어 올려 혈액 정체를 줄이고, 이는 심부정맥혈전증(DVT)과 혈전정맥염(thrombophlebitis) 예방으로 이어집니다. | 4번 |
조기이상은 산모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장운동과 방광 기능 회복을 도와 혈전정맥염, 변비, 요정체를 예방하는 핵심 간호중재이다.
자연분만 산모는 활력징후가 안정되고 출혈이 없는 경우 분만 후 2~4시간 이내에 기립을 시도하고, 제왕절개 산모는 마취 회복과 의사의 처방에 따라 수술 후 6~12시간 이내에 침상 가장자리에 앉는 것부터 시작한다.
첫 기립 시에는 기립성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침상에 앉아 1~2분 머문 뒤 천천히 일어나고, 보행 중 어지럼·호흡곤란·과다 출혈이 있으면 즉시 침상으로 복귀시킨다.
회음절개술을 받은 산모는 걷는 동작이 회음부에 긴장과 압력을 가해 초기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통증 완화를 위해 냉요법, 진통제, 압력 분산 자세를 병행하고, 조기이상이 통증을 직접 줄여준다고 설명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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