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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체위 | 자세의 특징 | 자궁후굴 예방 효과 |
|---|---|---|
| 복위 | 엎드려 눕는 자세 | 자궁저부가 앞쪽으로 향하나, 골반 높이가 낮아 중력에 의한 전방 이동 효과는 슬흉위보다 제한적 |
| 쇄석위 | 바로 누워 다리를 벌리고 올리는 자세 | 중력이 자궁을 뒤쪽으로 당기므로 후굴을 조장할 수 있음 |
| 반좌위 | 상체를 세워 앉은 자세 | 중력 방향이 아래쪽이므로 자궁이 뒤쪽으로 기울기 쉬움 |
| 슬흉위 | 무릎을 꿇고 가슴을 바닥에 댄 자세 | 골반이 가슴보다 높아 중력이 자궁저부를 앞쪽으로 이동시켜 후굴 예방에 가장 효과적 |
| 배횡와위 | 옆으로 누운 자세 | 중력이 측방으로 작용하여 전굴 유도 효과가 뚜렷하지 않음 |
산욕기 초기에는 자궁 지지 인대와 골반저근이 이완되어 자궁 위치가 불안정하므로, 바로 눕거나 오래 앉은 자세는 중력에 의해 자궁저부가 뒤쪽으로 넘어가 자궁후굴을 유발할 수 있다.
슬흉위는 무릎을 꿇고 가슴을 바닥에 대어 골반을 가슴보다 높게 위치시키는 자세로, 중력이 자궁저부를 치골결합 방향으로 당겨 생리적 전굴 위치로 유도한다.
권장 시행 횟수는 1일 3~4회, 1회 5분이며, 산욕기 초기부터 규칙적으로 실시하도록 교육한다.
복위(엎드린 자세)는 자궁이 앞쪽을 향하지만 골반이 가슴보다 높지 않아 중력 효과가 제한적이므로 슬흉위와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자궁후굴은 이후 임신에서 임신자궁감돈의 위험 인자가 될 수 있어 예방 교육이 중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