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산후 2일째 자궁저부가
제와부위 아래 2cm에서 촉진되는 것은
정상적인 자궁퇴축 과정입니다. 산후 자궁은 매일 약 1-2cm씩 위축되어, 산후 10-14일경에는 골반강 내로 들어가 촉진되지 않게 됩니다. 산후 2일째 제와부 아래 2cm는 정상 범위에 해당하므로, 특별한 처치(옥시토신, 강한 마사지)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핵심 간호는 지속적인 사정과 감시입니다. 자궁퇴축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더라도, 자궁무력증이나 잔류 태반 등으로 인해 갑자기 이완되고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궁저부의 위치, 경도(단단한 정도), 산후통의 강도와 빈도를 규칙적으로 사정하여
자궁퇴축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중재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산후 자궁저부 위치는
시간 경과에 따른 정상 위치를 암기해야 합니다.
| 산후 기간 | 자궁저부 위치 |
|---|
| 직후 | 제와부와 치골결합 중간 |
| 12시간 | 제와부 높이 |
| 산후 1일 | 제와부 아래 1cm |
| 산후 2일 | 제와부 아래 2cm |
| 산후 10-14일 | 골반강 내로 들어감(촉진 불가) |
정상 범위 내라도 '특별한 처치 불필요'보다는 '지속적 사정'이 더 적극적인 간호 중재로 출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