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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촉진 전 반드시 배뇨를 먼저 시행한다. 방광이 차 있으면 자궁저부가 1~2cm 이상 높게 만져지거나 한쪽으로 밀려 자궁퇴축 부전으로 오인될 수 있다.
산모는 무릎을 세우고 누워 복부에 힘을 뺀 자세를 취한다. 복벽이 이완되어야 자궁저부의 위치와 단단함을 정확히 촉진할 수 있다.
촉진 순서는 배뇨 → 무릎 세운 자세 → 복부 힘 제거 → 자궁저부 위치·단단함 확인 → 오로·출혈 사정이다. 매일 같은 조건에서 측정해야 일관된 비교가 가능하다.
배뇨 전 측정값은 자궁퇴축 부전으로 오인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배뇨 후 재사정한다. 다리를 펴거나 숨을 참는 행동은 복압을 올려 촉진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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