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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산후우울
•정의: 산욕부의 일시적 적응장애의 한 형태로 정상반응임
•발병시기: 산욕 초기 일시적인 발생, 보통 산후 3∼5일에 발생하여 10일경에 없어짐
•원인: 내분비 변화(에스트로젠의 분비 저하), 수면부족, 지지체계의 부족, 원치 않는 아이, 과거의 상실, 억압, 학대 경험
•증상: 경한 우울반응(울음, 상실감, 부적절감, 피로, 두통, 기분변화 등) 정상적 사고 유지
•간호
–정상적인 반응임을 알림
–감정표현 격려
–자존감 증진
–인내, 지지, 이해
–가족의 지지
| 구분 | 산후우울(postpartum blues) | 산후우울증(PPD) |
|---|---|---|
| 발생 시기 | 산후 3~5일, 10일경 소실 | 수주~수개월에 걸쳐 지속 |
| 증상 강도 | 경한 우울, 울음, 피로 | 심한 우울, 무망감, 기능 저하 |
| 현실 검증 | 유지됨 | 왜곡될 수 있음 |
| 간호 접근 | 정상 반응임을 설명, 감정표현 격려, 지지 | 선별검사, 전문의 의뢰, 약물·상담 치료 연계 |
산후우울은 분만 후 3~5일에 시작되어 10일경 자연 소실되는 정상 반응이다. 호르몬 측면에서는 에스트로젠 분비 저하가 주요 기전이며, 난소호르몬 상승이 원인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간호사는 산모에게 정상적인 반응임을 설명하고, 울고 싶을 때 울도록 감정표현을 격려하며, 인내와 지지로 자존감을 증진시킨다.
울음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증상이 악화되면 산후우울증으로의 이행을 의심하고 선별검사 및 전문의 의뢰를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