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경의 회복
•비수유부: 2∼3개월경 50% 정도가 월경 회복
•수유부: 수유기간 및 개인차에 따라 다름
•초기 몇 번의 월경은 무배란성인 경우가 많음
•월경 재개가 늦어질수록 배란성 월경일 확률이 높음
| 구분 | 비수유부 | 수유부 |
|---|---|---|
| 월경 재개 시기 | 산후 2~3개월경 약 50% 회복 | 수유 기간과 강도에 따라 수개월~수년까지 지연 가능 |
| 초기 월경 양상 | 무배란성 월경이 흔함 | 무배란성 월경이 흔함 |
| 배란성 전환 | 비교적 빠르게 배란성 주기로 전환 | 월경 재개가 늦을수록 배란성일 확률 증가 |
| 기전 | 생식 내분비 축의 점진적 회복 | 빨기 자극에 의한 GnRH 억제가 주된 기전 |
비수유부는 분만 후 2~3개월경에 약 50%가 월경을 회복한다. 수유부는 수유 기간과 강도에 따라 회복 시기가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지연될 수 있다.
산후 초기 몇 차례의 월경은 무배란성인 경우가 많다. 이는 생식 내분비 축이 완전히 회복되기 전에 자궁내막이 먼저 반응하여 출혈이 일어나는 현상이다.
월경 재개가 늦어질수록 배란성 월경일 확률이 높아진다. 월경 회복이 지연된 경우일수록 첫 회복 월경부터 배란성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월경 재개 여부만으로 가임력을 판단하지 말 것. 첫 월경이 보였다고 해서 반드시 배란이 재개된 것은 아니므로, 산후 피임 상담 시 수유 상태와 산후 경과 기간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