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피부계의 변화
•멜라닌색소 침착으로 인한 유두, 기미, 흑선 등이 호전됨
•임신선: 탄력성은 회복되지만 탄력 섬유의 파열로 인한 임신선은 영구히 남음. 후에 백색으로 눈에 잘 안 띔
•복직근 이개는 복부의 과도 팽창 시 발생한 현상으로 휴식, 식이, 적절한 산후운동, 좋은 자세 등을 통해 복벽근 강도가 회복됨
•확장된 혈관으로 인한 섬망상혈관종, 검은 모반, 치육종 등도 호전
•발한이 심하게 됨: 임신 중 과다한 수분이 배설되는 과정으로 땀이 많이 나서 피부가 축축하게 됨. 주로 밤에 발생하므로 보온과 위생이 필요함
| 구분 | 산욕기 변화 | 임상적 의의 |
|---|---|---|
| 발한 | 증가하여 피부가 축축함, 주로 야간에 발생 | 수분 배설 과정이므로 보온과 위생 관리 필요 |
| 멜라닌 색소 침착 | 유두·기미·흑선 등이 호전됨 | 호르몬 분비 감소에 따른 자연 회복 |
| 임신선 | 탄력 섬유 파열로 영구히 남으나 백색으로 변함 | 완전 소실은 어렵고 색조가 옅어짐 |
| 복직근 이개 | 휴식·운동·자세 교정으로 회복 가능 | 적극적인 산후 관리가 도움 |
| 혈관 확장 병변 | 섬망상혈관종·검은 모반 등이 호전 | 대개 자연 소실 경향 |
산욕기 발한은 임신 중 축적된 과다한 수분이 배설되는 과정으로, 주로 야간에 땀이 많이 나서 피부가 축축해진다. 이는 감염이나 발열이 아닌 정상 생리적 조절이다.
산모에게 지나친 걱정을 주지 않도록 정상적인 회복 과정임을 설명하고, 보온과 위생 관리를 교육한다. 땀으로 젖은 옷은 자주 갈아입도록 안내한다.
산욕기 발한을 감염이나 산후 발열로 오인하지 않도록 활력징후와 함께 사정한다. 발한 자체는 정상이나 체온 상승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