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정상 산후 발한 | 감염성 발한 |
|---|---|---|
| 체온 | 정상(36.5~37.5℃) | 38℃ 이상 발열 |
| 동반 증상 | 열감 없음, 소변량 증가 | 오한, 오로 악취, 하복부 압통 |
| 기전 | 임신 중 축적된 체액 배출 | 염증 매개체에 의한 발열 반응 |
| 간호 중재 | 환의 교환, 수분 섭취 격려 | 의사 보고, 배양 검사, 항생제 준비 |
산후 발한은 임신 중 알도스테론 영향으로 증가했던 세포외액이 분만 후 배출되는 정상 기전입니다. 주로 야간에 두드러지며 분만 후 2~5일 사이에 가장 심합니다.
평가 시 체온 측정이 필수입니다. 정상 산욕기 체온은 36.5~37.5℃이며, 발한이 있어도 체온이 정상이면 감염 가능성은 낮습니다.
간호 중재로는 환의·속옷 교환, 충분한 수분 섭취 격려, 정상 회복 과정임을 설명하여 불안을 완화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발한과 함께 38℃ 이상 발열, 오한, 악취 나는 오로, 하복부 압통이 동반되면 자궁내막염 등 산후 감염을 의심하고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