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기전 | 시기 | 임상적 의미 |
|---|---|---|---|
| 조직 수분의 혈관 내 이동 | 임신 중 축적된 간질액이 정맥 환류로 복귀 | 분만 후 12~48시간 | 순환혈액량 증가, 심박출량 증가 |
| 적혈구 생성 증가 | 골수에서 적혈구 생성 촉진 | 수일~수주 소요 | 실혈 후 회복은 서서히 진행 |
| 혈관 수축 | 교감신경 활성으로 혈관 직경 감소 | 즉각적 반응 | 혈압 유지에는 기여하나 혈액량 증가와는 무관 |
임신 중 조직 간질에 축적된 수분이 분만 후 정맥 환류로 복귀하면서 순환혈액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한다. 이는 분만 후 12~48시간 사이에 두드러진다.
이 시기에는 심박출량이 함께 증가하여 심혈관계 부담이 커지므로, 자간전증이나 심장질환 과거력이 있는 산모는 폐부종 발생 위험이 높다.
활력징후 사정 시 호흡곤란, 기좌호흡, 말초부종 악화 등 체액 과부하 징후를 반드시 확인한다. 또한 응고 항진 상태가 지속되므로 조기 이상과 다리 운동을 격려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