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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포상기태의 증상은 다음과 같다.
•임신 4주 이후 간헐적 혹은 지속적 암적색 질분비물
•임신오조증 증상(심한 오심, 구토)
•기태 배출
•임신 12주 이전의 자간전증 출현
•자궁의 크기가 임신 개월 수에 비해 매우 크거나(50%) 작음(25%)
•태동 및 태아심음 결여, 태아촉진이 안됨
•HCG 수치가 정상보다 높음
①, ⑤는 자궁외 임신의 증상이다.
| 구분 | 초기 포상기태(12주 이하) | 후기 포상기태(12주 초과) |
|---|---|---|
| 질출혈 | 간헐적 또는 지속적 암적색 분비물 | 더 뚜렷한 질출혈 |
| 자궁 크기 | 임신 주수에 비해 작거나 비슷한 경우가 많음 | 임신 주수보다 큰 경우가 많음 |
| hCG 수치 | 정상보다 높음 | 정상보다 현저히 높음 |
| 임신오조증 | 심한 오심·구토 | 심한 오심·구토 |
포상기태는 hCG 과다 분비로 인해 심한 임신오조증(오심·구토)이 나타나는 것이 핵심 단서이다. 임신 초기부터 간헐적 또는 지속적인 암적색 질분비물을 동반하는 경우 더욱 의심해야 한다.
자궁 크기가 임신 주수에 비해 50%에서 크게, 25%에서 작게 촉진될 수 있으며, 태아심음이 들리지 않거나 태동이 결여될 수 있다. 혈청 hCG 수치는 정상 임신보다 높게 유지된다.
Cullen sign이나 칼로 찌르는 듯한 편측성 복통은 포상기태가 아니라 자궁외임신을 시사하므로 감별이 필요하다. hCG가 급격히 감소하는 양상은 포상기태보다 자연유산이나 계류유산에 가깝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