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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신오조증의 간호중재
•상태가 중하면 → 입원치료(24시간 금식, 정맥영양공급), I/O 측정
•체중 감소 예방(기아 예방)
–포도당 주사, Vit. B1 피하주사
–필요시 위관영양, 완전정맥영양
–항구토제 사용 → 산성증과 알칼리증 치료
–고비타민 식이 섭취
–상태 호전 시 음식은 소량씩 자주 섭취
•수액과 전해질 불균형 교정
–수분공급(1일 3,000 mL)
–포타슘, 비타민 첨가
•심리적 지지
| 구분 | 경증 입덧(NVP) | 입원이 필요한 임신오조증(HG) |
|---|---|---|
| 탈수·전해질 이상 | 대개 없음 | 흔함(저혈량, 저칼륨 등) |
| 경구 섭취 | 가능, 소량씩 자주 | 초기 금식 후 정맥 수액 우선 |
| 일차 중재 | 식이 조절, 휴식 | 정맥 수액주입과 I/O 측정 |
| 체중 감소 | 경미하거나 없음 | 의도하지 않은 체중 감소 가능 |
입원이 필요한 임신오조증 환자는 반복 구토로 저혈량과 전해질 불균형이 흔하므로, 가장 먼저 금식을 유지하며 정맥 수액을 공급해 순환 혈량을 안정시킨다.
수액 공급과 동시에 I/O 측정을 시작하여 수액 요법의 효과와 신장 관류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수분은 1일 3,000 mL 정도 공급하며, 구토로 소실된 포타슘과 비타민을 함께 보충한다.
상태가 호전되면 소량씩 자주 경구 섭취를 재개하고, 고비타민 식이로 전환한다. 기상 시 마른 크래커 섭취나 고함수탄소 식이는 경구 섭취가 가능한 회복기에 적용한다.
중증 환자에게 경구 수분이나 음식을 먼저 주면 위 팽창과 점막 자극으로 구토가 악화되어 탈수가 더 진행될 수 있다. 장기간 금식 시 티아민 고갈로 인한 베르니케 뇌병증 위험도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