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주째인 임부가 오심과 구토가 심하여 음식섭취가 어렵다고 호소하며 내원하였다. 임신 전 체중이 56 k…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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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임신 간호

임신 8주째인 임부가 오심과 구토가 심하여 음식섭취가 어렵다고 호소하며 내원하였다. 임신 전 체중이 56 kg이었는데 입원 당시 54 kg으로 감소하였다. 이 산모에게 간호사의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해설

임신오조증은 임신으로 인해 태반에서 분비되는 HCG 호르몬 증가와 관련이 있으며 임신 중 입덧이 심하여 탈수, 전해질 불균형, 영양결핍, 체중 저하 등이 초래되는 병리적 상태라 할 수 있다. 상태가 중하면 입원치료하여 하루 동안 금식하고 정맥영양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


임신오조증의 간호중재 

•상태가 중하면 → 입원치료(24시간 금식, 정맥영양공급) 

•체중 감소 예방(기아예방) 

–포도당주사, Vit. B1 피하주사 

–필요시 위관영양, 완전정맥영양 

–항구토제 사용(산성증과 알칼로시스증 치료를 위해) 

–고칼로리, 고비타민 식이 섭취 

–상태 호전 시 음식은 소량씩 자주 섭취 

•수액과 전해질 불균형 교정, I/O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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