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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신고혈압의 간호중재
현재 임부는 중증 자간전증으로 입원치료를 받아야 한다. 중증 자간전증의 간호는 다음과 같다.
•입원 후 절대안정
•식이: 고단백, 저염, 고섬유질 식이
•변비 예방
•항경련제 투여: 황산마그네슘(MgSO4)
| 구분 | 중증 자간전증 간호 | 적용 이유 |
|---|---|---|
| 입원 | 즉시 입원 후 절대안정 | 경련·태아곤란 조기 발견, 혈압 변동 감시 |
| 항경련제 | 황산마그네슘(MgSO4) 투여 | 자간 경련 예방, 산모 사망·이환 감소 |
| 혈압 조절 | 항고혈압제 별도 투여 | MgSO4는 혈압 강하제가 아님 |
| 식이 | 고단백·저염·고섬유질 | 부종 완화, 변비 예방 |
| 분만 | 산모·태아 상태 따라 시기 결정 | 32주는 폐 성숙 미완료 가능, 스테로이드 고려 |
혈압 160/110 mmHg 이상, 단백뇨 3+, 부종이 동반되면 중증 자간전증으로 분류하고 즉시 입원시켜 절대안정을 유지하며 혈압과 태아 상태를 지속적으로 감시한다.
경련 예방을 위해 황산마그네슘(MgSO4)을 투여한다. MgSO4는 항경련제이므로 혈압 조절은 히드랄라진, 라베탈롤, 니페디핀 등 별도의 항고혈압제로 접근한다.
식이는 고단백·저염·고섬유질로 구성하여 부종을 완화하고 변비를 예방한다. 절대안정 중 변비로 배에 힘을 주면 혈압 상승과 뇌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다.
임신 32주는 태아 폐 성숙이 완전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산모가 안정적이면 스테로이드 투여 후 경과를 보며 분만 시기를 조율한다. 즉시 제왕절개가 필수는 아니다.
외래에서 집으로 돌려보내거나 운동을 권하면 안 된다. 경련(자간)으로 진행할 위험이 크므로 반드시 입원 상태에서 산모의 신경학적 증상, 검사 소견, 태아 심박동과 양수량을 연속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