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 진찰을 받으러 외래에 방문한 임신 32주 초임부를 진찰한 결과 혈압 160/110 mmHg, 단백뇨 3… | 마이메르시 MyMerci
임신기 여성
문제

산전 진찰을 받으러 외래에 방문한 임신 32주 초임부를 진찰한 결과 혈압 160/110 mmHg, 단백뇨 3+, 부종이 보였다. 이 임부의 간호중재로 옳은 것은?

해설

임신고혈압의 간호중재

현재 임부는 중증 자간전증으로 입원치료를 받아야 한다. 중증 자간전증의 간호는 다음과 같다. 

•입원 후 절대안정 

•식이: 고단백, 저염, 고섬유질 식이 

•변비 예방 

•항경련제 투여: 황산마그네슘(MgSO4)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중증 자간전증이 의심되는 임부에 대한 적절한 초기 간호 중재를 묻고 있어요. 임신 32주, 혈압 160/110 mmHg, 단백뇨 3+, 부종이 모두 중증 자간전증의 진단 기준에 해당하는 소견입니다.

정답인 4번 '입원치료를 통해 지속적으로 경과를 지켜본다.'는 중증 자간전증 관리의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중증 자간전증은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응급 상황입니다. 입원을 통해 절대 안정, 지속적인 모니터링(혈압, 단백뇨, 태아 상태, 신경학적 징후), 항경련제(황산마그네슘) 투여, 분만 시기 결정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혼동 주의! 3번 '집에서 침상안정을 취하도록 하며 관리한다.'는 경증 자간전증에서 고려할 수 있는 관리법이지만, 중증 기준을 모두 충족한 이 경우에는 절대 금기입니다. 집으로 돌려보는 것은 위험을 방치하는 행위에 가깝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자간전증의 중증 기준을 암기하세요: 수축기 혈압 ≥160 mmHg 또는 이완기 혈압 ≥110 mmHg, 단백뇨 ≥2+ 또는 ≥2g/24시간, 두통/시야장애/상복부 통증, 폐부종, 혈소판 감소, 간기능 이상 등. 중증 기준이 하나라도 있으면 즉시 입원이 원칙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외래에서 이런 환자를 접했다면,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로 행동해야 해요.
1. 즉시 응급조치 및 입원 준비: 환자를 즉시 눕히고, 응급 입원 절차를 시작합니다. 혈압을 재확인하고, 신경학적 징후(두통, 시야 흐림, 상복부 통증)를 빠르게 사정합니다.
2. 안전한 이동: 환자를 휠체어나 침대에 눕혀 병동이나 LDR로 이동시킵니다. 혼자 걷게 하지 마세요.
3. 입원 후 초기 간호: 입원 즉시 절대 안정(좌측와위), 산소 투여, IV 라인 확보, 황산마그네슘 투여 준비, 지속적인 태아 감시를 시작합니다. 소변 채취를 통해 24시간 단백뇨 정량 검사를 의뢰하세요.
4. 가족 교육: 상태의 심각성과 입원 치료의 필요성을 명확히 설명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중증 자간전증은 시간과의 싸움이에요. '집에서 쉬세요'라는 말은 절대 하면 안 돼요. 외래에서 중증 소견을 보이면, 모든 절차를 생략하고 가장 빠른 경로로 입원시키는 게 우리의 임무입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