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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자궁외 임신에서 가장 먼저 시행할 간호중재는 활력 징후 측정이다. 저혈압이나 빈맥은 이미 상당한 혈액 손실이 진행 중이라는 신호로, 저혈량성 쇼크 가능성을 배제하는 것이 모든 중재보다 우선한다.
겉으로 보이는 질출혈량이 적더라도 복강 내 출혈은 눈에 보이지 않게 진행될 수 있다. 난관 파열 시 혈액이 복강 안으로 유출되므로 혈역학적 안정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활력 징후가 안정적인 경우에만 초음파, 혈중 β-hCG 검사, 메토트렉세이트 약물 치료 등을 단계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
진통제로 통증을 가리기 전에 출혈로 인한 쇼크 여부를 반드시 먼저 사정해야 한다. 활력 징후가 불안정하면 즉시 수액 보충과 수술 준비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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