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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의 성격 | 태반조기박리에서의 우선순위 판단 |
|---|---|---|
| 1. 인공파수 | 분만 촉진을 위한 처치 | 분만이 필요할 수는 있으나, 혈역학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먼저 시행하는 처치는 아님 |
| 2. 실혈량 보충 | 순환혈량 회복 | 산모 쇼크와 응고장애 예방을 위해 가장 먼저 고려 |
| 3. 섬유소원 보충 | 응고인자 보충 | DIC가 확인된 경우 필요하나, 초기 우선 중재는 아님 |
| 4. 자궁수축제 투여 | 분만 후 자궁이완 출혈 예방 | 태반조기박리 자체의 초기 치료로 우선되지 않음 |
| 5. 자궁수축억제제 투여 | 자궁수축 억제 | 활동성 출혈이 있는 태반조기박리에서는 오히려 출혈을 지속시킬 수 있어 주의 |
태반조기박리는 태반 뒤쪽 자궁벽 출혈이 지속되어 저혈량성 쇼크와 DIC로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산모 예후는 출혈 중증도에 좌우되므로 가장 먼저 혈관 확보와 수액·혈액제제 투여로 순환혈량을 회복해야 한다.
실혈량 보충은 산모의 혈역학적 안정을 확보하고 태반 관류를 유지하여 태아 저산소증을 예방하는 첫 번째 중재이다. 응급 분만이 필요하더라도 분만 준비 과정에서 순환혈량 회복이 병행되어야 한다.
활동성 출혈이 확인되거나 강하게 의심되는 태반조기박리에서 자궁수축억제제는 자궁을 이완시켜 출혈 부위의 지혈을 방해하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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