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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조기박리의 원인 및 위험요인
•말초소동맥 경련 등의 혈관질환(고혈압, 임신고혈압, 당뇨 등)
•양수과다, 쌍태아
•짧은 제대, 태아의 외회전 시 탯줄의 당김
•신체적 외상, 정신적 충격 등
| 보기 | 구분 | 설명 |
|---|---|---|
| 1. 태아가 작은 경우 | 결과 또는 동반 소견 | 태아발육제한(FGR)은 태반 기능 저하의 결과로 나타날 수 있으나, 태반조기박리의 선행 위험요인으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
| 2. 태아가 기형인 경우 | 관련성 낮음 | 태아 기형 자체는 태반조기박리의 직접적 위험요인으로 제시되지 않습니다. |
| 3. 과거 유산경험 | 전치태반 위험요인 | 과거 소파수술이나 유산 경험은 자궁내막 손상을 통해 전치태반(placenta previa)의 위험을 높입니다. 태반조기박리와 혼동하지 않도록 구분해야 합니다. |
| 4. 제대가 긴 경우 | 반대 방향 | 태반조기박리와 연관되는 것은 긴 제대가 아니라 짧은 제대입니다. 짧은 제대는 태아 회전이나 하강 시 당김(traction)을 유발해 태반이 자궁벽에서 떨어지는 기전으로 작용합니다. |
| 5. 고혈압·임신고혈압·당뇨 | 태반조기박리 위험요인 | 혈관질환으로 인한 자궁태반 관류 저하가 핵심 기전입니다. |
고혈압, 임신고혈압, 당뇨는 태반조기박리의 직접 위험요인이다. 이들 혈관질환은 말초소동맥 경련과 나선동맥 리모델링 장애를 일으켜 자궁태반 관류를 저하시킨다.
산전관리 시 혈관질환 임부는 혈압 조절 상태와 태반 기능을 주기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짧은 제대나 변연부 제대 부착도 기계적 당김으로 박리를 유발할 수 있다.
갑작스러운 복통, 질 출혈, 자궁의 지속적 긴장·압통, 태아심음 이상이 나타나면 즉시 태반조기박리를 의심하고 보고해야 한다. 출혈성 쇼크와 DIC로 진행할 수 있는 응급상황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