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산 유형 | 자궁경관 개대 | 수태산물 배출 | 임신유지 가능성 |
|---|---|---|---|
| 절박유산 | 닫혀 있음 | 없음 | 가능성 있음 |
| 불가피유산 | 열려 있음 | 없음 | 불가능 |
| 불완전유산 | 열려 있음 | 일부 배출 | 불가능 |
| 완전유산 | 닫혀 있음 | 전부 배출 | 이미 종결 |
| 계류유산 | 닫혀 있음 | 없음 | 불가능(사망 태아 잔류) |
임신 초기 질출혈 시 자궁경관 개대 여부와 수태산물 배출 여부를 동시에 확인한다. 경관이 열려 있고 수태산물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면 불가피유산으로, 임신유지는 불가능하다.
절박유산과의 결정적 차이는 자궁경관 개대이다. 절박유산은 경관이 닫혀 있어 임신유지를 시도할 수 있으나, 불가피유산은 경관이 열려 있어 유산 진행을 막을 수 없다.
불가피유산으로 진단되면 임신유지보다 자궁내용물 배출과 출혈·감염 예방에 초점을 둔다. 초음파로 잔존 조직과 자궁외임신 가능성을 배제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