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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부의 비뇨기계 감염 예방을 위해 비타민 C를 복용하고 배뇨 후 회음부를 앞에서 뒤로 닦으며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하고 요의를 느낄 때마다 참지 말고 소변을 보도록 한다.
•성교 전후에 소변을 보도록 하여 비뇨기계 감염을 예방한다.
| 교육 항목 | 옳은 방법 | 잘못된 방법 |
|---|---|---|
| 회음부 닦는 방향 | 앞에서 뒤로 | 뒤에서 앞으로 |
| 성교 전후 배뇨 | 성교 전후에 소변 보기 | 소변 참기 |
| 요의가 있을 때 | 참지 말고 바로 배뇨 | 참고 한꺼번에 배뇨 |
| 수분 섭취 | 충분히 마시기 | 하루 5잔 이하로 제한 |
| 소변 pH 관리 | 비타민 C로 산성화 유도 | 알칼리성 환경 유지 |
임부는 프로게스테론에 의한 요관 연동운동 저하와 자궁 압박으로 소변 정체가 생겨 요로감염 위험이 높다. 예방 교육의 핵심은 소변 산성화, 올바른 회음부 위생, 충분한 수분 섭취, 요의 시 즉시 배뇨이다.
소변 산성화를 위해 비타민 C 섭취를 권장한다. 배뇨 후에는 앞에서 뒤로 닦아 장내 세균의 요도 이동을 막고, 성교 전후에는 소변을 보아 요도 입구의 세균을 씻어낸다.
수분은 하루 5잔 이하로 제한하지 말고 충분히 마시도록 교육한다. 소변량이 늘면 요로가 자주 씻겨 세균 증식이 억제된다. 요의를 느낄 때는 참지 말고 즉시 배뇨해야 방광 내 세균 증식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임신 중 무증상 세균뇨는 방치 시 신우신염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없어도 정기 산전 검진에서 소변 배양 검사를 빠뜨리지 않아야 한다. 비타민 C는 보조적 수단이며, 확인된 세균뇨는 배양 결과에 맞는 항생제 치료가 원칙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