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분과 함께 비타민 C를 복용케 하며 임신 중반기 이후에서 산욕 초기까지 복용하도록 한다. 소화가 안 되거나 대변이 검게 변함을 교육한다.
•우유는 칼슘과 단백질 공급원이다.
| 보기 | 판단 | 근거와 해설 |
|---|---|---|
| 1. 우유 1,000 cc 이상 | 오답 | 우유는 칼슘과 단백질 공급원이지만 과량 섭취는 오히려 철 흡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철분제를 복용하는 시간과 우유·칼슘 섭취 시간을 분리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안전합니다. |
| 2. 소변색 변화 | 오답 | 철분 복용 시 흔한 변화는 소변이 아니라 대변 색이 검게 변하는 것입니다. 소화 불편감도 함께 교육해야 합니다. |
| 3. 임신 중반기 이후 복용 | 정답 | 임신 중반기 이후부터 산욕 초기까지 철분제를 복용하도록 교육합니다. 임신 초기부터 철결핍이 확인된 경우에는 치료가 더 일찍 시작될 수 있지만, 예방적 복용 시점은 중반기 이후가 기준입니다 [1][2]. |
| 4. 음식 보충 우선 | 오답 | 식이만으로는 임신 중 증가한 철 요구량을 충족하기 어렵습니다. 철결핍이 진단되면 경구 철분제가 1차 치료이며, 식이는 보조적 수단입니다. [1][2] |
| 5. 비타민 D 병용 | 오답 | 철 흡수를 촉진하는 것은 비타민 D가 아니라 비타민 C입니다. 철분제를 오렌지주스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료와 함께 복용하면 흡수에 도움이 됩니다. |
철분제는 임신 중반기 이후부터 산욕 초기까지 복용하도록 교육한다. 철결핍이 확인되면 빈혈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경구 철분제가 1차 치료이다.
철분제 복용 시 대변 색이 검게 변할 수 있고 소화 불편감이 생길 수 있음을 미리 알려 복용 중단을 막는다. 이는 정상 반응이다.
흡수 촉진을 위해 비타민 C와 함께 복용하도록 한다. 반대로 칼슘(우유), 차의 탄닌, 커피는 철 흡수를 방해하므로 복용 시간을 분리한다.
임신 중 혈청 페리틴이 30 μg/L 미만이면 철결핍으로 판정하며, 임신 1분기에 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이후 매 분기마다 헤모글로빈을 확인한다.
식이만으로는 임신 중 증가한 철 요구량을 충족할 수 없으므로 음식 보충만 권장해서는 안 된다. 중증 빈혈이거나 경구제를 견디지 못하면 정맥주사 철분요법을 고려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