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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적절성 | 근거 |
|---|---|---|
| 좌측위 유지 | 최우선 | 흡인 방지와 하대정맥 압박 완화로 자궁태반 관류 유지 |
| 억제대 적용 | 부적절 | 스트레스로 혈압 상승 유발 가능 |
| 수액공급 증가 | 부적절 | 폐부종 위험 증가 |
| 의식 확인을 위한 자극 | 부적절 | 경련 악화 가능 |
| 태아심음 청취 | 이후 사정 | 산모 안정 후 시행 |
자간전증 환자에게 두통, 상복부 통증, 안절부절못함, 사지 근육경련이 나타나면 자간으로 진행하는 전조 증상이다. 혈압이 160/100 mmHg 이상으로 상승하면 중증 자간전증에 해당한다.
가장 먼저 좌측위를 취한다. 좌측위는 커진 자궁이 하대정맥을 누르는 것을 완화하여 정맥 환류와 자궁태반 관류를 유지하고, 구토물의 흡인을 방지한다.
산모의 기도와 순환이 안정된 후 태아심음 청취를 시행한다. 침대 난간 올리기로 낙상을 예방하되, 억제대는 사용하지 않는다.
억제대는 투쟁 반응과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혈압을 추가로 상승시킬 수 있다. 수액공급 증가는 폐부종 위험을 높이고, 환자를 흔들어 의식을 확인하는 자극은 경련을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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