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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저혈당증 | 저칼슘혈증 |
|---|---|---|
| 주요 발생 시기 | 출생 직후~수 시간 이내(특히 첫 1~2시간) | 출생 24~72시간경(초기형은 첫 24~48시간) |
| 병태생리 | 태아기 고인슐린혈증이 출생 후에도 지속되어 포도당 공급 중단 시 혈당 급락 | 부갑상선 기능 저하, 비타민 D 대사 변화 등으로 혈중 칼슘 감소 |
| 주요 증상 | 떨림, 경련, 발한, 무호흡, 청색증, 근긴장 저하 | 신경과민성, 떨림, 경련, 근경련 |
| IDM에서의 빈도 | 가장 흔한 대사 합병증 | 저혈당보다는 덜 빈번하나 발생 가능 |
IDM은 출생 후 수십 분~수 시간 이내에 반동성 저혈당이 발생할 위험이 가장 높다. 산모의 고혈당에 적응한 태아 췌장이 고인슐린혈증 상태를 유지하는데, 탯줄 결찰로 포도당 공급이 끊기면 혈당이 급락한다.
저혈당의 주요 증상은 떨림, 경련, 발한, 무호흡, 청색증, 근긴장 저하이며, 초기에는 무증상인 경우도 있어 정기적인 혈당 측정이 필수적이다. 출생 후 30분~1시간 이내 첫 혈당을 확인하고,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추적 관찰한다.
저혈당이 확인되면 즉시 조기 수유를 시도하고, 경구 수유가 어렵거나 혈당이 위험 수준이면 포도당 정맥 투여를 시행한다. 증상이 있는 저혈당은 뇌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지체 없이 중재해야 한다.
저혈당과 저칼슘혈증은 IDM에서 함께 발생할 수 있고 둘 다 신경과민성 증상을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출생 직후 고혈당 노출 후 포도당 공급 중단이라는 병태생리적 흐름에서는 저혈당을 가장 먼저 의심하고 혈당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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