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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전치태반의 치료 및 간호
•이중처치 준비(double set–up): 분만 시 수술실을 준비한 상태로 분만을 진행해야 한다.
•절대안정, 최대한 임신유지
•내진 금지
•부분전치태반으로 출혈이 적을 때 → 유도분만
•완전전치태반, 출혈이 심하면 → 제왕절개
•출혈 심하면 → 수혈, 자궁적출술
| 구분 | 적절한 간호 | 금기 간호 |
|---|---|---|
| 활동 | 절대안정, 침상 안정 | 운동 격려, 과도한 활동 |
| 사정 | 출혈 양상 관찰, 태아심음 감시, 초음파로 태반 위치 확인 | 질 내진 |
| 분만 준비 | 이중처치 준비, 수혈 준비, 제왕절개 가능성 대비 | 출혈 위험을 무시한 유도분만 |
| 분만 방식 | 완전전치태반·심한 출혈 시 제왕절개, 부분전치태반·출혈 적고 거리 충분 시 질식 분만 고려 | 모든 전치태반에 일률적 제왕절개 적용 |
전치태반 산부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증상은 무통성 질출혈이다. 자궁 수축 없이 선홍색 출혈이 나타나며, 수면 중 갑자기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간호의 기본 원칙은 절대안정과 임신 유지이다. 출혈을 유발할 수 있는 운동이나 과도한 활동은 금기이며, 침상 안정을 유지해야 한다.
전치태반이 의심되는 임신 후기 출혈 환자에서는 질 내진을 금지한다. 내진은 태반을 직접 자극하여 대량 출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초음파로 태반 위치를 확인하기 전까지 시행하지 않는다.
분만 방식은 태반이 자궁경부 내구를 덮은 정도와 출혈 양상에 따라 결정한다. 완전전치태반이거나 출혈이 심하면 제왕절개가 필요하지만, 부분전치태반으로 출혈이 적고 태반 가장자리와 내구 사이 거리가 20mm 초과이면 질식 분만을 시도할 수 있다.
분만 시에는 이중처치 준비를 갖추어 출혈이 심해지면 즉시 제왕절개로 전환할 수 있어야 한다. 출혈이 심한 경우 수혈이나 자궁적출술까지 대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