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5주에 질출혈이 있어서 내원한 환자의 초음파 검사 결과 태반이 자궁의 아래쪽에 위치해 있는 것을 발견… | 마이메르시 MyMerci
임신기 여성
문제

임신 35주에 질출혈이 있어서 내원한 환자의 초음파 검사 결과 태반이 자궁의 아래쪽에 위치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임부에게 해줄 수 있는 간호가 아닌 것은?

해설

전치태반 임부의 치료 및 간호

•이중처치 준비(double set–up)

•절대안정, 최대한 임신유지 

•내진 금지 

•부분전치태반으로 출혈이 적을 때 → 유도분만 

•완전전치태반, 출혈이 심하면 → 제왕절개

•출혈 심하면 → 수혈, 자궁적출술

•산후 자궁수축 확인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전치태반의 주요 간호 중재와 절대 금기 사항을 묻고 있어요. 임신 35주에 통증 없는 질출혈과 초음파 검사에서 자궁 아래쪽에 위치한 태반 소견은 전치태반을 강력하게 시사합니다. 전치태반에서 내진은 태반을 자극하여 대량 출혈을 유발할 수 있어 절대 금기입니다.

오답 분석
1. 절대안정을 취하도록 해준다. (O) 출혈이 있는 전치태반 환자에게 안정은 자궁 수축과 출혈 위험을 줄이는 필수 간호입니다.
2. 질출혈 및 자궁수축 양상을 확인한다. (O) 출혈량과 자궁 수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사정하는 것은 모아 상태 평가의 기본입니다.
4. 태아심음을 청진하여 태아의 상태를 확인한다. (O) 태반 위치 이상은 태아 혈류 공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태아심음 모니터링은 매우 중요합니다.
5. 완전전치태반으로 출혈이 심하면 제왕절개를 시행한다. (O) 완전전치태반은 질식 분만이 불가능하므로 제왕절개가 절대적 적응증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전치태반 간호의 핵심은 '내진 금지'입니다. 전치태반태반조기박리를 감별하는 것도 중요해요. 전치태반은 보통 통증 없는 출혈이 특징이고, 태반조기박리심한 통증을 동반한 출혈을 보입니다. 진단 전 무분별한 내진은 치명적이므로, 출혈 임부가 오면 초음파로 태반 위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전치태반이 의심되는 산모가 내원하면, 가장 먼저 초음파 검사로 태반 위치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절대 내진을 해서는 안 됩니다. 만약 내진 중 예상치 못한 대량 출혈이 발생하면 즉시 제왕절개를 준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임상에서는 전치태반으로 인한 출혈에 대비해 이중 처치 준비(double set-up)를 하는데, 이는 자연분만과 제왕절개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을 말해요. 산모에게는 출혈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즉시 알리도록 교육하고, 패드를 깔아 출혈량을 객관적으로 사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무조건 내진부터 하던 습관, 전치태반에서는 재앙이 됩니다!" 임신 3분기 출혈 환자는 초음파 결과 나올 때까지 무조건 내진 보류! 이거 국시에도 진짜 많이 나오고, 실무에서도 목숨 걸고 지켜야 하는 첫 번째 원칙이에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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