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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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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한 통증·출혈 동반 | 오답 | 자궁경관무력증은 무통성 경부 개대가 특징입니다. 통증과 출혈은 오히려 태반조기박리나 전치태반에서 더 두드러집니다. |
| 2. 임신 4주경 유산 | 오답 | 임신 4주는 착상 직후 시기로, 이 시기 유산은 염색체 이상 등 배아 요인이 주된 원인입니다. 자궁경관무력증은 태아가 어느 정도 자라 경부에 압력이 가해지는 임신 2분기(14~28주)에 발생합니다 [1]. |
| 3. 절대안정만으로 유지 가능 | 오답 | 침상안정만으로는 이미 열리기 시작한 경부를 되돌릴 수 없습니다. 경부가 개대되는 기전 자체가 기계적 압력에 의한 것이므로 물리적으로 경부를 묶어주는 시술이 필요합니다. |
| 4. 배출된 태아는 생존력 있음 | 오답 | 임신 2분기 태아는 폐가 미성숙하여 자궁 밖 생존이 어렵습니다. 생존 한계(viability)는 일반적으로 임신 24주 전후인데, 자궁경관무력증으로 인한 유산은 대개 이보다 이른 시기에 발생합니다. |
| 5. 무수축 경부 개대, 12주경 예방적 시술 | 정답 | 자궁수축 없이 경관이 개대되는 특징과 함께, 과거력이 있는 임부에게 임신 12~14주경 예방적 자궁경부원형결찰술(cerclage)을 시행합니다 [2][3]. |
자궁경관무력증은 뚜렷한 자궁수축 없이 경부가 개대·소실되는 것이 핵심이다. 통증이나 출혈이 동반되지 않는 무통성 경부 개대가 특징이므로 진통 없는 경부 변화를 보이면 반드시 의심해야 한다.
유산은 주로 태아 무게가 경부에 압력을 가하는 임신 2분기(14~28주)에 발생한다. 임신 4주경의 초기 유산은 염색체 이상 등 배아 요인이 더 흔한 원인이다.
과거 자궁경관무력증으로 인한 2분기 유산 경험이 있는 임부라면 임신 12~14주경에 예방적 자궁경부원형결찰술을 권한다. 대표적 방법으로 맥도날드법과 쉬로드카법이 있다.
침상안정만으로는 이미 열리기 시작한 경부를 되돌릴 수 없다. 또한 임신 2분기 태아는 생존 한계(약 24주) 이전이라 자궁 밖 생존이 어려우므로 보호자에게 예후를 신중히 설명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