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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검사 | 목적 | 포상기태 추적관리에서의 역할 |
|---|---|---|
| Chest PA | 폐 전이 병소 확인 | 융모상피암의 가장 흔한 전이 부위인 폐를 선별하는 표준 검사 |
| β-hCG | 종양 표지자 추적 | 잔존 종양 활성도와 재발을 민감하게 반영, 치료 종결 시점 결정에 활용 |
| Chest CT | 폐 전이 정밀 확인 | 민감도는 높으나 초기 선별에서 치료 결과에 추가 이득이 없어 권고되지 않음 |
포상기태 소파수술 후에도 남은 영양막 세포가 증식하면 융모상피암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첫 전이 부위는 대부분 폐입니다. 따라서 퇴원 시 흉부 X선(Chest PA)을 반드시 촬영하여 폐 전이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β-hCG 측정도 추적관리의 핵심이지만, 이는 종양 활성도를 반영하는 혈액 검사입니다. 전이 병소를 직접 확인하는 영상 검사로는 흉부 X선이 표준입니다.
흉부 CT가 폐 전이를 더 민감하게 찾지만, CT에서만 보이는 미세 전이는 치료 결과에 유의한 차이를 만들지 않아 초기 선별에서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퇴원 후 2~6개월 안에 항암화학요법을 시작하면 약물 저항성이 드물고 관해율이 높으므로 정해진 간격의 추적 검사를 빠짐없이 받아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