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외 임신
• 증상
– 12주 이내 복강내 출혈되는 경우가 많음
– 급성 시: 칼로 찌르는 듯한 급격한 편측성 복부통증
– 암갈색 질출혈 → 저혈압, 빠른맥박 발생
– 파열 전후의 구역, 구토, 견갑통(혈액이 횡격막 자극 시 미주신경을 압박)
– 골반의 팽만감, 통증, 민감
– 만성 시: Cullen sign(혈액이 고여 배꼽 주변이 푸르스름한 색으로 바뀜)
• 진단
– 간호력: 최종 월경일, 질출혈, 자궁 크기(보통 작음), 복부통증 사정
– HCG 저하, Hb·Hct 저하, 혈소판 저하, 백혈구 상승
– 초음파상 자궁 내 태낭이 없음
– 골반 검사: 맹낭의 팽만감
– 맹낭천자 시 혈액 채취됨
– 복강경: 자궁외 임신의 정확한 확인 가능
| 보기 | 증상 | 급성/만성 해당 여부와 기전 |
|---|---|---|
| 1 | 빈맥 | 급성 대량 출혈로 인한 저혈량성 쇼크의 보상 반응입니다. 만성 출혈에서는 혈액 손실 속도가 느려 활력징후 변화가 뚜렷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2 | 고혈압 | 출혈 시에는 혈액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고혈압이 아니라 저혈압이 나타납니다. |
| 3 | 붉은 질출혈 | 자궁외 임신의 질출혈은 자궁내막이 탈락하면서 생기는데, 출혈이 오래되어 산화되면 선홍색이 아닌 암갈색을 띱니다. 만성 경과에서는 간헐적이고 소량인 경우가 많습니다[2][3]. |
| 4 | Cullen sign | 복강 내에 고인 혈액이 분해되어 배꼽 주위 피부가 푸르스름하게 변하는 징후로, 만성 출혈에서 관찰됩니다. |
| 5 | 칼로 찌르는 듯한 급격한 편측성 복부통증 | 난관이 급격히 파열되면서 혈액이 복막을 갑자기 자극할 때 나타나는 급성 증상입니다. |
급성 출혈은 난관 파열로 혈액이 갑자기 복강으로 쏟아져 칼로 찌르는 듯한 편측성 복부통증, 빈맥, 저혈압이 나타난다.
만성 출혈은 혈액이 천천히 고여 Cullen sign(배꼽 주위 푸르스름한 색 변화)이 관찰되며, 활력징후 변화가 뚜렷하지 않을 수 있다.
Cullen sign은 급성 췌장염에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월경력·β-hCG·초음파 소견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