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포상기태
•증상
–임신 4주 이후 간헐적 혹은 지속적 암적색 질 분비물
–임신오조증 증상(심한 오심, 구토)
–기태 배출
–임신 12주 이전의 자간전증 출현
–자궁의 크기가 임신 개월 수에 비해 매우 크거나(50%) 작음(25%)
–태동 및 태아심음 결여, 태아촉진이 안 됨
–HCG 수치가 정상보다 높음
•진단
–HCG 측정: 24시간 요중 100∼200만 IU로 상승
–초음파, X–ray: 태아 없음
–출혈로 Hb·Hct 저하, 혈소판 저하, WBC 상승
•치료
–흡입소파술(출혈예방 위해 oxytocin 주입하면서)로 기태 제거
–침윤성 기태(기태가 자궁근층 깊이까지 간 경우) → 자궁적출술
–수혈
•추후관리
–기태 제거 후 자연치유됨(80%)
–기태 제거 후 융모상피암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있어 추후관리가 중요함
| 구분 | 포상기태 | 자궁외 임신 | 전치태반 |
|---|---|---|---|
| 출혈 시기 | 임신 초기(4주 이후) | 임신 초기 | 임신 후기 |
| 초음파 소견 | 태아 없음, 수포성 융모(새털구름/포도송이) | 자궁강 밖 임신낭 | 태아 있음, 자궁경부를 덮는 태반 |
| HCG | 정상보다 현저히 높음 | 정상보다 낮거나 완만히 상승 | 정상 범위 |
| 동반 증상 | 심한 입덧, 자궁 크기 증가 | 복통, 어지러움 | 무통성 선홍색 출혈 |
임신 초기 질출혈 시 포상기태, 자궁외 임신, 자연유산을 먼저 떠올린다. 전치태반은 임신 후기 무통성 출혈이 특징이다.
초음파에서 태아가 보이지 않고 새털구름 또는 포도송이 모양의 수포성 융모가 관찰되면 포상기태를 강력히 의심한다.
혈청 HCG가 정상 임신보다 현저히 높게 측정되면 영양막 세포의 비정상적 과증식을 반영하는 소견이다.
포상기태 제거 후에도 융모상피암으로 이행될 수 있어 HCG 추적 관찰이 필수적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