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계류유산의 정확한 정의를 묻는 문제입니다.
계류유산은 태아가 자궁 내에서 사망한 후에도 자궁 수축이 일어나지 않아, 사산된 태아와 태반이
적어도 2개월(8주) 이상 자궁 내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혼동 주의! 다른 유산 유형과의 구분이 중요합니다.
정답 근거 (5번): "태아가 죽은 후 적어도 2달 이상 자궁강 내에 남아 있는 상태"는
계류유산(Missed Abortion)의 정의를 정확히 기술한 것입니다. 태아 사망 후 자연 배출이 지연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답 분석:
1번 "유산 유도에 성공 못한 상태": 이는 치료 과정의 결과를 설명한 것이지, 질환 자체의 병태생리적 정의가 아닙니다.
2번 "절박유산을 계속적으로 치료하는 상태":
절박유산(Threatened Abortion)은 유산의 위험 징후(질출혈, 경련)가 있으나 자궁경부가 닫혀 있고 태아가 생존한 상태로, 계류유산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3번 "임신의 수정체가 불완전하게 배출된 상태": 이는
불완전 유산(Incomplete Abortion)의 정의입니다. 태아나 태반 조직의 일부가 자궁 내에 남아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4번 "태아는 배출되고 태반이 자궁안 내에 남아 있는 상태": 이 또한
불완전 유산의 한 예시일 수 있지만, 계류유산의 정의와는 다릅니다. 계류유산은 태아가 배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유산 유형 | 핵심 정의 | 주요 특징 |
|---|
| 절박유산 | 유산 가능성 있으나 자궁경부 폐쇄, 태아 생존 | 질출혈, 경련. 안정 요법 시행 |
| 불가피 유산 | 유산이 불가피한 상태, 자궁경부 개대 | 출혈과 통증 심함. D&C 필요 |
| 불완전 유산 | 태아/태반 조직 일부 자궁 내 잔류 | 지속적 출혈, 감염 위험. D&C 필요 |
| 계류유산 | 태아 사망 후 8주 이상 자궁 내 잔류 | 자연 배출 지연. DIC(파종성 혈관내 응고) 위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