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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1회 사정량: 3 mL
•20분 내 정액의 액상화를 보임
•정액 1 mL당 5,000만 개의 정자수 보임
•정자의 60% 이상이 활발히 운동
•정상 정자 형태의 비율 30% 이상
정액검사 결과는 WHO 정상 기준치와 항목별로 대조하여 해석한다. 사정량은 1.5 mL 이상, 정자수는 1,500만 개/mL 이상, 운동성은 40% 이상, 정상 형태는 4% 이상이 기준이다.
제시된 결과처럼 모든 항목이 기준치를 상회하면 정상소견으로 판정한다. 특히 정상 형태 비율 4%는 가임 남성의 하위 5번째 백분위수에서 설정된 값이므로, 30% 이상은 매우 양호한 결과다.
정상 기준치는 WHO 매뉴얼 연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010년 기준은 1999년보다 하한선이 낮아져 과거에 비정상으로 분류되던 사례가 정상으로 재분류될 수 있으므로, 검사실이 적용한 기준 연도를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