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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불임의 진단 검사
불임 진단의 6가지 기초 검사는 남성의 정액 검사, 여성의 배란 검사, 자궁경부점액 검사, 난관통기 검사, 자궁내막 검사, 복강경 검사이며, 이 중에서 검사가 간편한 정액 검사를 먼저 한다.
| 검사 | 대상 | 침습성 | 시행 순서의 의미 |
|---|---|---|---|
| 정액 검사 | 남성 | 비침습적(사정액 채취) | 가장 간편하고 신속하여 첫 번째로 시행 |
| 기초체온 측정 | 여성 | 비침습적 | 정액 검사 정상 확인 후 배란 평가 단계에서 시행 |
| 혈청 황체호르몬 검사 | 여성 | 경미한 침습(채혈) | 배란 여부 확인을 위해 기초체온과 함께 활용 |
| 자궁내막 생검 | 여성 | 침습적(기구 삽입) | 기초 검사 후 원인 미상일 때 단계적으로 고려 |
| 복강경 검사 | 여성 | 침습적(수술적 접근) | 비침습적 검사로 원인 규명이 안 될 때 최종 단계에서 시행 |
불임 진단의 6가지 기초 검사 중 정액 검사를 가장 먼저 시행한다. 채취가 간편하고 비침습적이어서 신속하게 남성 측 요인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액 검사에서 정자 수·운동성·형태 이상이 확인되면 여성 측 침습적 검사를 보류하고 남성 측 정밀 검사로 방향을 전환할 수 있다. 남성 요인은 불임 원인의 40~60%를 차지한다.
정액 검사가 정상이면 여성 측 검사를 침습성이 낮은 순서로 진행한다. 배란 검사(기초체온, 혈청 황체호르몬) → 자궁경부점액 검사 → 난관통기 검사 → 자궁내막 검사 → 복강경 검사 순이다.
갑상샘질환이나 당뇨병 검사는 불임의 6가지 기초 검사에 포함되지 않는다. 배란 장애나 반복 유산 등이 확인되었을 때 추가로 고려하는 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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