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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클로미펜 | 아로마타제 억제제 |
|---|---|---|
| 작용 기전 | 시상하부 에스트로젠 수용체 차단 | 에스트로젠 합성 효소(아로마타제) 억제 |
| 표적 | 에스트로젠 수용체 | 에스트로젠 생성 과정 |
| 자궁내막 영향 | 항에스트로젠 효과로 얇아질 수 있음 | 상대적으로 자궁내막에 유리할 수 있음 |
| 1차 선택 지위 | 45년 이상 1차 선택으로 사용 | 대안으로 연구되며 비교 대상 |
클로미펜은 시상하부 에스트로젠 수용체를 차단하여 GnRH 분비를 증가시키고, 이로 인해 FSH와 LH가 상승하여 배란을 유도한다. 정상 에스트로젠 상태의 무배란(WHO group II, 대표적으로 PCOS)에서 1차 선택 약물이다.
일반적으로 월경 주기 3~5일째부터 5일간 경구 투여하며, 시작 용량은 50 mg/day이다. 반응이 없으면 다음 주기에 100 mg/day까지 증량할 수 있으며, 최대 150 mg/day를 넘기지 않는다.
배란 여부는 기초체온 상승, 혈청 프로제스테론 측정(배란 후 7일경), 또는 초음파로 난포 성장을 추적하여 확인한다. 클로미펜 투여 시 배란율은 약 73%, 임신율은 약 36%로 보고된다.
클로미펜은 자궁내막과 자궁경부 점액에 항에스트로젠 효과를 나타내 착상 환경을 불리하게 만들 수 있어 배란율보다 임신율이 낮다. BMI가 높을수록 반응이 감소하므로 투여 전 체중 감량을 권고한다. 에스트로젠 결핍성 무배란에는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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