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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일단 월경 5∼7일 전부터 발생한 증상에 대해 지속적인 것인지, 일시적인 것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월경일지를 작성하게 하고 증상이 지속적인 것이라면 월경전 증후군을 진단할 수 있다. 먼저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므로 월경일지를 작성하고 이에 따라 증상을 관리하도록 한다.
월경전 증후군의 간호는 다음과 같다.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임을 인식시킴(월경일지를 작성하여 증상 관리)
•스트레스 감소, 충분한 수면
•적절한 운동
•부종과 체중 증가 예방을 위한 식이요법
–저염, 단백질, 비타민 B 공급
–소량씩 자주 먹도록
–짠 음식, 육류, 튀김음식 섭취 줄이기
–신선한 녹황색 야채나 과일 섭취 늘리기
–신경흥분을 초래하는 카페인 식품 섭취 줄이기
•심할 경우 대증요법 실시: 비타민 B6 복용, 이뇨제(갑자기 끊지 않도록) 등 투여
•정서장애 시에는 정신과 치료 및 우울이나 두통 완화를 위한 약물 투여(경구피임약, 다나졸 등의 호르몬제)
월경 5~7일 전부터 유방압통, 우울감, 몸이 무거워짐 등이 반복되면 월경전 증후군을 의심한다. 가장 먼저 월경일지를 최소 2~3주기 작성하여 증상이 황체기에만 나타나고 월경 시작 후 호전되는 시간적 패턴을 객관적으로 확인한다.
식이요법은 저염식과 단백질·비타민 B 보충이 기본이다. 짠 음식, 육류, 튀김을 줄이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늘리며, 소량씩 자주 먹도록 한다. 고탄수화물·단 음식은 혈당 변동을 키워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한다.
생활습관으로는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감소가 도움이 된다. 증상이 심한 날에는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활동량을 조절하되 완전한 휴식보다 가벼운 활동을 유지한다.
우울감이 있다고 바로 정신과 진료를 권하지 않는다. 월경일지로 증상이 주기와 연동되는지 먼저 확인하고, 정서 증상이 심하거나 주기와 무관하게 지속될 때 정신건강의학과 연계를 고려한다. 이뇨제 사용 시 갑자기 중단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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