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인공호흡기를 적용하고 있는 무의식 환자의 혈당측정 결과 55 mg/dL였다. 간호로 옳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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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인공호흡기를 적용하고 있는 무의식 환자의 혈당측정 결과 55 mg/dL였다. 간호로 옳은 것은?

해설
저혈당 증상이므로 glucagon을 정맥주사하거나 50% 포도당을 즉시 정맥 투입하되 서서히 주입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저혈당 응급 상황에서의 우선적이고 적절한 간호 중재를 묻고 있습니다. 환자는 무의식 상태이며 혈당이 55 mg/dL로, 명백한 저혈당 상태입니다.

정답인 "50% D/W 정맥 주입"은 무의식 환자에게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50% Dextrose in Water(D/W)는 고농도 포도당 용액으로, 정맥 투여 시 혈당을 신속하게 정상화할 수 있습니다. 무의식 환자는 경구 섭취가 불가능하므로 정맥 투여가 필수적입니다.

혼동 주의! 보기 5의 "설탕물이나 오렌지주스 제공"은 의식이 있고 삼킴 반사가 정상인 환자에게 적합한 중재입니다. 무의식 환자에게 경구로 제공하면 흡인(Aspiration)의 위험이 매우 큽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상태우선 간호 중재비고
의식 있는 저혈당경구 당질(주스, 사탕 등) 제공흡인 위험 낮음
의식 없는 저혈당50% D/W 정맥 주입 또는 Glucagon 근육/정맥 주사흡인 위험 높음, 정맥로 확보 필수

저혈당 치료 후에는 반드시 혈당을 재측정하여 효과를 확인하고, 저혈당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후속 조치가 필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중환자실에서 무의식 환자의 혈당이 55 mg/dL로 측정되었습니다. 즉시 해야 할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의사에게 즉시 보고하면서 50% D/W 준비를 시작합니다.
2. 확보된 정맥로를 통해 서서히 주입합니다. 고농도 포도당은 정맥 자극이 강해 정맥염을 예방하기 위해 큰 정맥(예: 중심정맥관)을 통해 투여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주입 시작 후 15분 이내에 혈당을 재측정하여 반응을 확인합니다.
4. 환자의 의식 상태, 활력징후를 면밀히 관찰합니다.
5. 저혈당이 지속되거나 재발할 경우를 대비해 지속적인 포도당 주입(예: 10% D/W)을 의사와 상의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무의식 환자에게 주스 먹이라고? 절대 안 돼요! 그건 호흡기로 넘어가서 폐렴 만들기 딱 좋은 방법이에요. 정맥로가 생명줄이니까, 평소에 관리 잘해두는 게 응급 때 큰 힘이 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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