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곽수술 후 대상자의 적절한 심박출량을 유지하기 위한 간호중재
•수술 후 처음 2~3시간 동안 15분 간격으로, 이후 안정될 때까지 1시간 간격으로 활력징후를 측정한다.
•중심정맥압, 폐모세혈관압을 1시간 간격으로 측정한다.
•매일 체중과 소변 배설량을 측정한다.
•심폐기능 장애가 있으면 시간당 10 mL 이하로 정맥투여 한다.
•금기 사항이 없는 경우 매일 1,500~2,000 mL 정도의 수분을 섭취시킨다.
•체온이 39℃ 이상이면 해열제를 투여하고, 40℃ 이상으로 올라가면 저체온 담요를 덮어준다. 저체온이면 열침요를 깔아주고 담요를 덮어준다.
•침대에 누워 있는 동안 자주 다리운동을 하도록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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