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음은 세기관지의 폐포에서 들리는 소리로 기관지가 분비물로 가득 차거나 경련, 비후 등으로 들리는 소리이다.
•수포음은 분비물이 많을 때 들리는 구룩거리는 소리이다.
•천식음은 기관지가 좁아졌을 때 들리는 휘파람 소리이다.
•기관지음은 흉골병 위의 큰 기관에서 들리고 크고 고음이며 빈 공간에서 나는 거친 소리이다.
•늑막마찰음은 늑막이 염증으로 거칠어졌을 때 들리는 삐걱거리는 소리이다.
| 호흡음 | 발생 기전/소리 특징 | 주요 청진 부위/상태 |
|---|---|---|
| 천식음(Wheezing) | 기도가 좁아져 공기가 빠르게 지날 때 나는 고음의 휘파람 소리 | 주로 호기 시, 천식, COPD |
| 수포음(Crackles/Rales) | 폐포나 세기관지의 분비물/함유량 증가로 인한 가벼운 터지는 소리 | 흡기 말기, 폐부종, 폐렴 |
| 기관지음(Bronchial Breath Sound) | 정상적으로는 기관에서만 들리는 거친, 고음의 호흡음 | 폐 실질에 경화가 있어 전도가 좋아진 경우(폐렴) |
| 늑막마찰음(Pleural Friction Rub) | 염증으로 인해 마찰되는 늑막 사이에서 나는 삐걱거리는 소리 | 호흡 전주기, 늑막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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