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객담배양 방법
•코에서 채취할 때는 면봉을 구부리지 말고 가능한 뒤쪽으로 넣어 부드럽게 돌린다.
•폐농양이 있으면 기관지경검사를 통해 채취한다.
•인두 분비물을 배양할 때는 혀나 치아에 닿아 오염되지 않도록 설압자로 혀를 누르면서 목젖 아래 인두 후벽에서 면봉으로 분비물을 채취한다.
•칫솔질을 하지 않고 입을 물로 헹구어야 한다.
일반 객담은 아침 첫 기침으로 나온 분비물을 이용하며, 채취 전에는 칫솔질을 하지 않고 입안을 물로만 가볍게 헹군다. 칫솔질은 잇몸 출혈을 일으켜 검체를 오염시킬 수 있다.
폐농양이 있거나 일반 객담으로 원인균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기관지경검사를 통해 병변 부위에서 직접 검체를 얻는다. 기관지세척이나 보호솔을 이용하면 구인두 오염을 줄이고 진단율을 높일 수 있다.
인두 분비물을 배양할 때는 설압자로 혀를 누르면서 목젖 아래 인두 후벽에서 면봉으로 분비물을 채취한다. 혀나 치아에 닿으면 상재균이 묻어 배양 해석이 어려워진다.
코에서 채취할 때는 면봉을 구부리지 말고 가능한 뒤쪽으로 넣어 부드럽게 돌린다. 코와 입을 면봉으로 자극해 기침을 유도하는 방법은 표준 객담 채취법이 아니며 하기도 검체로 보기 어렵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