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흉곽천자(Thoracentesis) 시술 전후 간호에 대한 이해를 묻고 있어요. 호흡곤란과 흉통은
흉수(pleural effusion)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이를 제거하기 위한 시술이 흉곽천자입니다.
정답인 3번은 시술 후 환자 체위에 대한 올바른 설명입니다. 천자 부위가 위로 오게 하는
측와위는 천자 부위를 압박하여 출혈을 예방하고, 잔여 공기나 체액이 흡수되도록 돕는 최적의 자세예요.
오답 분석을 해볼게요.
1번: 시술 후
앙와위는 금기입니다. 천자 부위를 압박할 수 없어 출혈 위험이 증가해요.
2번: 한 번에 제거할 수 있는 흉수의 양은 일반적으로
1,000~1,500mL 이내로 제한됩니다.
1.5~2.5L는 너무 많아
재팽창성 폐부종의 위험이 커져요.
4번: 시술 후에는 오히려
심호흡과 기침을 권장합니다. 이는 잔여 공기를 배출하고 폐의 재팽창을 촉진하기 위함이에요.
5번: 시술 후에는 반드시
흉부 X-ray를 촬영하여
기흉(pneumothorax)이나 출혈 등의 합병증이 없는지 확인해야 해요.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핵심 내용 |
|---|
| 시술 전 | 동의서 획득, V/S 측정, 설명, 체위(앉은 자세, 팔걸이 테이블에 기대기) |
| 시술 중 | 한 번에 제거하는 양 제한 (1,000~1,500mL 이내) |
| 시술 후 | 1. 천자부위 위로 오는 측와위 2. 심호흡, 기침 권장 3. 흉부 X-ray 필수 촬영 4. V/S, 호흡음, 천자부위 감시 |
| 주요 합병증 | 기흉, 출혈, 재팽창성 폐부종, 감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