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판막: 혈전형성 위험이 적어 항응고제 복용할 필요 없음, 내구성이 부족함(7~10년 정도 사용), 항응고제 금기인자, 가임여성 및 노인에게 적합
•금속판막: 내구성이 있으나 혈전이 형성되어 평생 항응고제 복용, 출혈 경험자와 임신계획자는 부적합
| 구분 | 금속판막 | 조직판막 |
|---|---|---|
| 혈전 형성 | 위험 높음 | 위험 낮음 |
| 항응고제 | 평생 복용 필요 | 원칙적으로 불필요 |
| 내구성 | 우수함 | 제한적(약 7~10년, 변성·석회화 진행) |
| 적합 환자 | 항응고제 사용 가능한 젊은 환자 | 노인, 가임 여성, 출혈 위험 환자 |
| 재수술 | 상대적으로 적음 | 변성 시 필요할 수 있음 |
금속판막은 내구성이 우수하지만 혈전 형성 위험이 높아 평생 항응고제 복용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출혈 과거력이 있거나 항응고제 사용이 어려운 환자, 임신 계획 중인 가임 여성에게는 부적합하다.
조직판막은 혈전 위험이 낮아 항응고제 복용이 원칙적으로 불필요하므로 노인이나 가임 여성에게 우선 고려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석회화와 변성이 진행되어 내구성이 약 7~10년으로 제한적이다.
조직판막은 항응고제가 필요 없다고 해서 재수술도 필요 없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내구성 한계로 인해 변성 시 재수술 가능성이 금속판막보다 높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