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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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주 빈혈검사 | 심내막염 재발 감시의 핵심은 혈액배양검사와 임상 증상 관찰입니다. 빈혈검사는 직접적인 재발 예방법이 아닙니다. |
| 2. 호만 징후 확인 | 호만 징후는 심부정맥혈전증(DVT) 선별에 쓰는 신체검진입니다. 심내막염 재발 예방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 4. 수분섭취 제한 | 심내막염 환자에서 심부담을 이유로 수분을 제한하는 것은 일반적인 퇴원 후 관리 원칙이 아닙니다. 오히려 탈수는 혈류 정체와 전신 상태 악화를 부를 수 있습니다. |
| 5. 정상분만 후 항생제 필수 | 감염 증상이 없는 정상분만에서는 예방적 항생제가 필수가 아닙니다. |
퇴원 후 재발 감시의 핵심은 혈액배양검사와 임상 증상 관찰이다. 빈혈검사를 매주 시행하는 것은 재발 예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선천성 심질환, 인공 심장판막, 심내막염 과거력, 승모판 탈출 등 고위험군은 균혈증을 유발할 수 있는 치과 시술이나 점막을 건드리는 처치 전에 예방적 항생제를 투여해야 한다.
정상분만 후 감염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예방적 항생제 투여가 필수가 아니다. 분만 자체를 절대 적응증으로 보지 않는다.
호만 징후는 심부정맥혈전증 선별에 쓰는 신체검진이므로 심내막염 재발 예방과 혼동하지 않는다. 수분섭취 제한도 일반적인 퇴원 후 관리 원칙이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