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증이 있는 환자의 심전도 결과가 다음과 같을 때 적절한 간호중재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심혈관 / 혈액장애
문제

현기증이 있는 환자의 심전도 결과가 다음과 같을 때 적절한 간호중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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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그림의 심전도는 2도 방실차단, Mobitz II로 때때로 P파 다음에 QRS파를 볼 수 없다. 느린맥박이 심하면 심박출량 감소로 현기증이 나타날 수 있다. 증상이 있으면 처방된 산소와 함께 심박동기를 사용한다. 재발되면 영구적 심박동기가 필요할 수 있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2도 방실차단(AV Block), Mobitz II형 환자에게 나타난 현기증 증상에 대한 적절한 중재를 묻고 있어요.

심전도에서 P파는 규칙적으로 나타나지만, 때때로 QRS 복합체가 빠져 있는 패턴이 Mobitz II형의 특징이에요. 이는 방실결절 아래쪽(His-Purkinje system)의 전도 장애로 인해 발생하며, 갑자기 완전 방실차단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맥박이 느려지면(서맥) 심박출량이 감소하여 뇌로 가는 혈류가 부족해져 현기증이 발생할 수 있어요.

혼동 주의! Mobitz I형(Wenckebach)은 방실결절 자체의 문제로, 점점 PR 간격이 길어지다가 한 번의 박동이 빠지는 양상이며, 대개 양성 경과를 보여요. 반면 Mobitz II형은 PR 간격이 일정하게 유지된 채 갑자기 QRS가 빠지는 것이 핵심 차이점이며, 증상이 있으면 즉각적인 중재가 필요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구분Mobitz I (Wenckebach)Mobitz II
병변 부위방실결절(AV node)His속 이하(infranodal)
PR 간격점점 길어지다가 탈락일정
QRS 폭정상(협소)넓은 경우多
진행 위험낮음완전차단으로 진행 가능성 높음
증상/중재무증상 多, 관찰증상 있으면 인공심박동기 적응증

현기증, 실신, 호흡곤란 등 증상을 동반한 Mobitz II형 방실차단은 일시적 또는 영구적 인공심박동기 삽입의 절대적 적응증이에요. 다른 선택지들은 이 상황에 맞지 않는 치료법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병동에서 "어지러워요"라고 호소하는 환자를 평가할 때, 반드시 활력징후와 심전도 모니터를 확인해야 해요. 심전도 모니터에서 규칙적인 P파 사이에 QRS가 갑자기 빠지는 패턴을 발견했다면, 즉시 다음과 같이行動하세요.
1. 우선순위 중재: 환자를 즉시 눕히고 안정을 취하게 하세요. 서맥으로 인한 혈역학적 불안정(저혈압, 현기증) 위험이 있어요. 처방된 산소를 투여하고, 인공심박동기 세트를 병상 가까이 준비하세요.
2. 의사 소통: 즉시 주치의에게 "증상성 Mobitz II형 방실차단 의심"이라고 보고하고, 인공심박동기 삽입 필요성을 논의하세요.
3. 준비 및 모니터링: 일시적 경정맥 심박동기 삽입을 위해 중환자실이나 시술실로의 이동을 준비합니다. 이동 중에도 지속적인 심전도 및 활력징후 모니터링이 필수적이에요.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어지러움은 흔한 증상이지만, 뒤에 심각한 서맥이 숨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노인 환자에서 '갑자기 순간적으로 어지럽다'고 하면, 심전도 스트립을 꼭 떼어서 봐야 해요. Mobitz II는 조용하지만 위험한 적이에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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