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조기심실수축(Premature Ventricular Contraction, PVC)의 원인, 심전도 소견, 임상적 의미 및 관리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제입니다.
정답인 선택지 1은 PVC의 흔한 유발 인자를 정확히 설명합니다. 카페인(커피, 홍차), 니코틴(담배), 알코올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심실의 흥분성을 증가시켜 PVC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피로, 전해질 불균형(특히 저칼륨혈증, 저마그네슘혈증)도 원인이 됩니다.
오답 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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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2: "심박동수가 1분에 140~250회 이상"은
심실빈맥(Ventricular Tachycardia)의 특징입니다. PVC는 정상 동율동 사이에 조기에 발생하는 단일 또는 연속된 박동으로, 전체 심박수는 정상 범위(60-100회/분)에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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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3: 설명이 정반대입니다. PVC의 심전도 특징은
혼동 주의! QRS파 앞에 관련된 P파가 없으며, QRS파의 폭이
넓어지고(>0.12초), 모양이 변형됩니다. P파 폭이 넓어지는 것은 심방 비대나 심방내 전도 지연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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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4: 기질적 심질환이 없는 환자에서 증상이 없는 PVC는 일반적으로 예후가 좋으며, 위험-편익 비율을 고려할 때
항부정맥제 치료의 일차적 대상이 아닙니다. 생활습관 교정(유발인자 제거)과 불안 해소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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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5: 빈도 기준이 틀렸습니다. 1분 동안 6개 이상, 또는 연속해서 2-3개 이상(
couplet, triplet), 또는 다양한 형태의 PVC가 출현하는 경우(
multifocal PVC)는 위험 신호로 보고와 평가가 필요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PVC (조기심실수축) | PAC (조기심방수축) |
| 기원 | 심실 | 심방 |
| P파 | 없거나 뒤따르는 역행성 P파 | 조기, 모양 변형 가능 |
| QRS | 폭 넓음(>0.12초), 변형 | 일반적으로 정상(협의) |
| 대상파 | 있음 | 없음 |
| 임상적 의미 | 심실성 부정맥, 더 주의 깊게 평가 필요 | 심방성 부정맥, 비교적 양성 |
암기 팁
PVC는 "P가 없고, QRS가
뚱뚱하고(폭이 넓고) 이상하게(변형) 생겼다"고 기억하세요. 그리고 "기질적 심질환 없으면, 약보다
인자 제거와 안정"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