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심근경색 환자가 조기심실수축에 의해 심실세동 또는 심실빈맥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면 즉시 항부정맥제를 투여해야 한다. 조기심실수축을 치료하는 약제로는 리도카인(lidocaine)이 권장된다. 조기심실수축이 발생한 환자에서 리도카인(lidocaine)을 투여해야 하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분당 6개 이상의 조기심실수축이 발생하는 경우
•조기심실수축이 정상 QRS파에 가까이 발생하거나 T파와 겹쳐지는 경우(R–on–T 현상)
•조기심실수축이 연속적으로 2개 이상 발생하는 경우
•조기심실수축이 2가지 이상의 형태로 발생하는 경우
•조기심실수축의 발생이 환자의 흉통과 연관되어 있는 경우
•조기심실수축이 저혈압 또는 심부전을 초래하는 경우
| 선택지 | 분석 | 핵심 |
|---|---|---|
| ① 환자의 안정 | 부작용으로 인한 안정은 부수적 효과일 뿐, 약리학적 1차 목적이 아님. | 간호 목적 ≠ 약물 작용 목적 구분 |
| ② 심박동수 증가 | 리도카인은 오히려 심박수를 감소시킬 수 있음. 반대 개념. | 약물의 기본 작용 기전 이해 |
| ③ 심근작용 증진 | 리도카인은 심근의 전기적 흥분성을 억제함. '증진'은 오류. | 억제제 vs 촉진제 구분 |
| ④ 심실세동 방지 (정답) | 급성 심근경색 시 PVC 치료의 궁극적 목표는 치명적 부정맥 예방. | 임상적 우선순위와 병태생리 연결 |
| ⑤ 심방성 조기수축 방지 | 리도카인의 주요 적응증은 혼동 주의! 심실성 부정맥. 심방성에는 효과가 제한적. | 약물의 적응증 정확히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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