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중재 | 심정지 상황에서의 위치 |
|---|---|---|
| 1 | 산소 공급 | CPR 중 백밸브마스크(BVM) 환기로 산소를 투여하지만, 가슴압박이 먼저입니다 |
| 2 | 정맥라인 확보 | 약물 투여를 위해 필요하지만 가슴압박을 중단하지 않는 범위에서 시행합니다 |
| 3 | 심폐소생술 실시 | 최우선 중재입니다 |
| 4 | 처방된 약물 투여 | 심정지 약물(에피네프린 등)은 CPR 시작 후 리듬에 따라 투여합니다 |
| 5 | 모르핀 투여 | 심정지에서는 금기입니다. 흉통 완화 목적은 심정지가 아닐 때 해당합니다 |
심전도에서 P파와 Q파 소실은 심장의 전기적 활동 소실 또는 무맥성 전기 활동을 의미하므로 심정지로 판단한다. 맥박 확인 후 10초 이내에 가슴압박을 시작해야 한다.
가슴압박은 깊이 5~6cm, 속도 분당 100~120회로 시행하고, 압박 후 완전한 이완을 유지하며 중단을 최소화한다. 동시에 응급팀을 호출한다.
무수축과 무맥성 전기 활동은 모두 비제세동 리듬으로 제세동이 필요 없다. 리듬 확인에 시간을 쓰지 말고 즉시 고품질 CPR을 시작하는 것이 생존율을 좌우한다.
모르핀은 호흡억제와 저혈압을 유발하므로 심정지 환자에게 금기이다. 산소, 정맥로, 약물은 CPR 시작 후 추가 인력이 확보되었을 때 병행하는 중재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