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보완요법, 혈압관리, 혈당관리, 체중관리, 스트레스 관리 등을 안내한다.
•운동: 운동 전, 중, 후 맥박 측정, 맥박이 분당 20회 이상 증가하거나 호흡곤란 흉통, 현기증이 있으면 운동을 중지, 매주 세 번 걷기, 지나친 긴장 초래 활동 피하기(들어올리기, 팔굽혀펴기, 위로 들어올리기, 무리한 배변 시도 등)
•식이: 콜레스테롤 조절, 저염 식이, 칼륨과 마그네슘 섭취
•약물: NTG 항상 소지
•성생활: 휴식을 잘 취한 아침시간, 운동이나 식사 후 1시간 30분 정도 경과 후에 계획
•흉부 불편감 관리: NTG 사용(5분 후 완화되지 않으면 5분 간격으로 총 3번 반복 → 완화되지 않으면 병원 방문), 흉통이 있으면 활동을 멈추고 앉거나 눕기, 병력을 나타낸 팔찌나 목걸이 착용
| 보기 | 판단 | 근거와 기전 |
|---|---|---|
| 1. 저칼륨, 저마그네슘 식이 | 오답 | 심근경색 환자는 오히려 칼륨과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두 전해질은 심근세포의 안정적인 전기적 활동에 필수적이며, 저칼륨혈증이나 저마그네슘혈증은 부정맥(arrhythmia)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 허혈성 심근은 이미 전기적으로 불안정하므로 전해질 불균형은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
| 2. 식사 직후 성생활 | 오답 | 식사 후에는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관으로 이동하고 심박출량이 증가하므로 심근 부담이 커집니다. 성생활은 휴식을 취한 아침 시간에, 식사나 운동 후에는 1시간 30분 정도 지나 심박수가 안정된 뒤 계획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 4. 심장병력 확인 카드를 집에 보관 | 오답 | 병력 카드는 응급 상황에서 의료진이 신속히 병력을 파악하도록 팔찌나 목걸이 형태로 항상 착용해야 합니다. 집에 보관하면 의식이 없는 응급 상황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 5. 맥박이 분당 35회 증가할 때까지 운동 | 오답 | 운동 중 맥박이 안정 시보다 분당 20회 이상 증가하면 심근에 과부하가 걸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때는 운동을 중단해야 합니다. 35회까지 증가시키는 것은 허혈을 유발할 위험이 있는 과도한 운동 강도입니다. |
나이트로글리세린은 협심증 재발에 대비해 집에 두지 말고 항상 몸에 휴대하도록 교육한다.
흉통 발생 시 NTG를 사용하고 5분 후에도 완화되지 않으면 5분 간격으로 총 3회까지 반복, 이후에도 지속되면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
운동 중 맥박이 안정 시보다 분당 20회 이상 증가하거나 흉통·호흡곤란·현기증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중단한다.
식이는 저염식과 콜레스테롤 조절을 기본으로 하되, 부정맥 예방을 위해 칼륨과 마그네슘은 충분히 섭취한다.
병력 확인 카드는 응급 상황에서 의료진이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팔찌나 목걸이 형태로 항상 착용해야 하며, 집에 보관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