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급성 심근경색증(AMI) 후 심전도 변화의 시기와 특징을 이해해야 합니다.
병태생리: 심근경색은 관상동맥의 급성 폐쇄로 인해 심근 세포가 괴사하는 상태입니다. 심전도 변화는 시간에 따라 진행됩니다. 초기에는
ST 분절 상승이 나타나고, 이후
병리적 Q파가 발생합니다. Q파는 심근의 전기적 활동이 소실된 괴사 부위를 반영하여 나타납니다.
정답 근거: 정답은 "Q파는 깊어지고 넓어짐"입니다. 급성 심근경색 후 24~48시간이 지나면 심근 괴사가 진행되며, 이는 심전도상
병리적 Q파의 출현으로 나타납니다. 병리적 Q파는 폭이 넓고(0.04초 이상), 깊이(진폭)가 큽니다.
오답 분석:
1. P파의 역전: 심방의 탈분극을 나타내는 P파가 역전되는 것은 심방의 이상이나 전도 경로 변경(예: junctional rhythm)과 관련이 있지, 심근경색의 특이 소견은 아닙니다.
2. ST분절 하강: ST분절 하강은
협심증이나 심근허혈에서 흔히 보이는 소견입니다.
혼동 주의! 급성 심근경색증의 특징적인 소견은 ST분절
상승입니다.
3. T파의 편평함: T파 변화(고봉, 역전, 편평)는 심근허혈이나 심근경색 초기, 회복기에 나타날 수 있는 비특이적 소견입니다.
4. ST파의 편평함: 'ST파'라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으며, ST
분절의 변화(상승/하강)가 중요합니다. 편평함 자체는 진단적 의미가 약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심전도 소견 | 의미 | 관련 질환 |
| 병리적 Q파 | 심근 괴사 (24~48시간 후 발생) | 급성 심근경색증 (Q파 경색) |
| ST 분절 상승 | 급성 심근 손상/경색 초기 | ST상승 심근경색증(STEMI) |
| ST 분절 하강 | 심근허혈 | 협심증, 비ST상승 심근경색증(NSTE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