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동맥 중재시술은 유의한 협착(일반적으로 50% 이상)이나 약물치료에도 조절되지 않는 증상, 고위험 해부학적 소견이 있을 때 고려한다.
LAD 근위부 37% 협착은 혈류 예비능이 보존되어 있어 일상 활동에서 심근 허혈을 일으킬 가능성이 낮다. 이 환자에게는 약물치료와 위험인자 교정이 우선이다.
협착률만으로 모든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 증상 양상, 심전도 변화, 허혈 범위, 좌심실 기능을 함께 평가해야 하며, 무증상·경미한 증상에 중등도 이하 협착이면 시술은 부적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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